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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 100x70 하드코팅
제조회사 : 와이드맵
소비자가 :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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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세계지도 + 우리나라지도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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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펜, 마카펜으로 쓰고 지우기 OK! 유성펜은 연필 지우개로, 마카펜은 물 티슈나 휴지로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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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재질의 견고한 하드 코팅으로 구겨지지 않으며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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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배송됩니다. 재미 감탄 만족 없으면 파손 불문, 반품 교환 -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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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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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은 시력이 5.0 이었다!?

'몽골'은 본래 두 단어가 합쳐진 말이다. 몽(올바른, 진실 된, 기초) + 골(江, 중심, 중요, 축). 즉, 몽골은 ‘세상의 중심’이란 뜻이다. 


몽골 유목민의 평균 시력은 4.0 이라고 한다. 시력이 좋은 이유는 초원의 깨끗한 공기와 넓게 펼쳐진 초원과 아기가 태어나면 삼칠일 동안 어두운 방에서 아이를 돌보는 전통적인 육아법 덕이다.


※전통적인 육아법 - 신생아의 시신경과 안구 조직에 강한 빛이 닿으면 신경이 손상된다고 한다. 그래서 햇빛이 강한 몽골에서는 아기의 눈이 외부의 자극을 이겨 낼 정도가 될 때까지 어두운 방에서 아이를 돌본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는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내가 되었다."   by 칭기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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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풍요로운 나라는?

누구나 한 번쯤은 부자를 꿈꾼다. 멋진 자동차에 넓은 집, 무엇이든 풍요로운 생활, 생각만 해도 흐뭇해진다. 그런데 정말로 이런 생활을 전 국민이 누리는 나라가 있다고 한다. 바로 브루나이가 그곳이다. 브루나이는 동남아시아의 보루네오 섬 북해안, 말레이시아의 사라크와 주로 둘러싸인 영토로 이루어진 인구 25만 명 정도의 왕국이다. 


이 작은 나라가 어느 정도로 풍요로운가 하면 우선 국왕부터 대단하다. 세계 제1의 부자라고 일컬어지는 인물로 80조원을 들여 만든 궁전에 산다고 한다. 게다가 대리석과 금으로 만든 욕실을 갖춘 전용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고 하니 보통 부자들과 비교하는 것은 실례에 가까울 정도다. 일반 국민들의 생활은 어떤가 하면 그 역시 보통이 아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정원이 딸린 주택에서 살며 자동차도 한 집에 2,3대는 보통이다. 거기다 대부분이 벤츠나 BMW라고 한다. 무엇보다 대단한 것은 세금이다. 놀랍게도 브루나이는 세금이 없다. 덤으로 공립병원에서는 의료비도 공짜다. 국공립학교를 다니면 교육비도 일체 들지 않는다. 60세부터는 연금도 지급되는데, 이것도 내는 돈은 전혀 없다. 완전히 눈이 돌아갈 만한 행정 서비스다.


어떻게 이런 일이 경제적으로 가능한가 하면, 모두 브루나이 만 해저에 묻혀 있는 석유와 천연가스 덕분이다. 이들 자원으로 벌어들인 돈이 국민들에게 환원되고 있다는 소리다. 자원이 없는 나라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부러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자원은 언젠가는 고갈되는 법. 브루나이의 석유와 천연가스도 예외는 아니어서 앞으로 2,30년 후에는 고갈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만약 그렇게 되면 브루나이는 어떻게 될까? 물론 브루나이 정부는 그때를 대비하여 경제의 다각화를 모색하고 새로운 사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지만, 지금의 기적과 같은 삶을 그대로 유지시킬 수 있을지는 신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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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최후의 낙원, 물 속으로 사라질 운명에 처하다?! 

세계 지도를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는 그 크기를 가늠하기 어려운 나라 가운데 하나가 몰디브 공화국이다. 몰디브는 인도양에 흩어져 있는 크고 작은 1,000여 개 이상의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이 조그만 섬들은 지도상에 여러 점들로 나타나는데, 이들의 면적을 모두 합한 이 나라의 크기는 어느 정도일까? 정답은 총 298㎢로 강화도(302㎢)보다도 작다고 하니 얼마나 작은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수도가 있는 말레 섬이 그 중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하지만 그 곳도 겨우 2.5㎢밖에 안 된다고 한다.


그러나 비록 지도상에서는 보잘 것 없어도 몰디브는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에게는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산호초와 끝없이 펼쳐진 파란 하늘과 바다로 둘러싸인, 인도양에 떠 있는 마지막 낙원으로 일컬어지는 곳이다. 그래서 한가로이 해변 리조트를 즐기려는 세계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몰디브로 향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지상 낙원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릴 거라고 한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고 하니 정말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몰디브는 대부분 해발 2.5m 정도의 평탄한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이러한 섬들이 바닷물에 잠길 위기에 처한 것이다. 어떤 전문가는 21세기 초에 물속에 잠길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몰디브라는 이름이 ‘나지막한 섬’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 것도 쉽게 수긍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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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과 빙하가 모두 있는 나라는? 

국경선으로 구분된 각 나라의 형태는 너무나도 다양해서, 지도를 보고 있으면 감탄스럽기까지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남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좁고 긴 나라 칠레는 독특한 측면에서는 그야말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할 수 있다.


칠레는 북쪽 페루와 국경에서부터 남쪽으로 남아메리카 대륙의 최남단 혼 곶에 이르기까지 이상할 정도로 좁고 긴 국토가 이어져 있다. 전체 길이는 약 4,265km이고, 폭은 평균 190km이다. 폭이 가장 넓은 곳이라 해 봐야 약 420km밖에 안 되며, 가장 좁은 곳에서는 90km만 달리면 동쪽 국경선에 닿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좁고 긴 영토를 가진 나라인 만큼 기후와 그 기후의 영향을 받은 자연 환경도 남북 간의 하늘과 땅만큼이나 큰 차이가 있다. 그래서 칠레의 국토를 종단하게 되면 갖가지 다양한 자연 환경을 차례로 만날 수 있어 칠레만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칠레의 자연 환경을 크게 나누면, 북부는 전형적인 사막 지대이다. 이 지역에 있는 아타카마 사막은 400년 동안 비가 한 방울도 내리지 않은 세계 기록을 보유한 사막 중의 사막이다. 


그러나 중부로 접어들면 풍경은 완전히 달라진다. 비옥한 토지가 있고 계곡 지대가 펼쳐져 있으며 대부분의 칠레 국민들이 거주한다. 


마지막으로 남부는 남극과 가까워서 도무지 사람이 살 수 없는 빙하 지대가 혼 곶까지 1,600km나 이어지고, 파타고니아라고 부르는 툰드라 지대가 펼쳐진다.


"세상이 아무리 넓다고 해도 사막에서 빙하까지 모두 있는 나라는 칠레뿐이다."


출처 서울시교육청 중고교 사회과 추천도서 이야기가 있는 세계지도 - 오기노 요이치/김경화 푸른길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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