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 x 44cm 보드마카로 쓰고 지우며 사용
앞면 : 세계 지형도

지형도란 산맥, 평야, 고원, 분지 등 지표의 높낮이와 땅의 형태를 색상과 음영으로 입체감 있게 표현한 지도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는 어디일까?

일반적으로 우랄산맥 → 우랄강 → 카스피해 → 캅카스산맥 → 흑해를 따라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를 구분한다.
히말라야산맥은

중국과 인도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거대한 산맥으로, '천연의 만리장성'이라 불린다. 높고 험준한 지형 때문에 두 나라의 교통과 교류를 어렵게 한다.
안데스산맥은

험준한 지형 때문에 교통망 구축에 많은 비용이 들며, 남아메리카 서부 지역의 경제 활동에도 영향을 준다.
아마존 열대우림은

울창한 숲과 복잡한 하천 때문에 교통 인프라 구축이 어려워 물류비가 높고, 이로 인해 경제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어렵다.
아프리카는

사람과 물자의 이동을 어렵게 하는 지리적 장애물이 많다. · 밀림·산지 → 이동과 교류가 어려움 · 사하라 사막 → 남북 교류를 가로막음 · 단조로운 해안선 → 해상 교역이 불리함 · 급류·폭포가 많은 강 → 내륙 교역이 어려움 결과적으로, 지역 간 연결과 교역이 제한되어 경제 발전이 더디게 이루어진 지역이 많다.
강, 산, 산맥 이름을 맞춰보자!

★ ★ ★ ★ ★
뒷면 : 세계지도

칼리닌그라드는

발트해 연안에 있는 러시아의 영토로, 러시아 본토와 연결되지 않은 채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하늘의 별과 가장 가까운 수도

La Paz는 해발 약 3,650m에 자리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로, 안데스산맥 높은 고원 위에 세워진 볼리비아의 행정수도
태국(Thailand)은

복잡한 근현대사 속에서도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단 한 번도 서구 열강의 식민 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
국기는

역사 여행의 입장권이다. 색과 문양 속에는 그 나라가 걸어온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가 담겨 있다.
⚫ 흑해(Black Sea)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있는 바다. 깊은 바닷속에 산소가 거의 없어 검게 보이는 퇴적물이 많아 '흑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다.
⚪ 백해(White Sea)

러시아 북부의 바다. 겨울이면 오랫동안 얼음과 눈으로 뒤덮여 하얗게 보이기 때문에 '백해'라 불린다.
🔴 홍해(Red Sea)

특정 계절에 붉은빛을 띠는 미세조류가 번성하거나 주변의 붉은 산악 지형이 바다에 비쳐 보이는 데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